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2026년 1월 13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또는 성 힐라리오 주교 학자)

예수님께서는 때때로 어두운 우리 존재의 길을 비추는 빛을 우리에게 전해주십니다.

제1독서: 1사무 1,9-20
복음: 마르 1,21ㄴ-28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예수님의 권능이 그분 가르침의 권위를 확인해주었습니다. 그분께서는 말씀만 하신 게 아니라 행동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느님의 계획은 말씀과 행동의 권능과 함께 드러납니다. 실제로 복음에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당신의 지상 사명을 수행하는 동안, 설교를 통해서뿐만 아니라 병자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어린이들, 죄인들에게 도움과 관심을 주는 수많은 행동들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계시하셨다는 걸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과 행동에 있어서 강력하신 우리의 스승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때때로 어두운 우리 존재의 길을 비추는 빛을 우리에게 전해주십니다. 아울러 어려움들, 시련들, 유혹들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힘도 우리에게 전해주십니다. 이토록 힘이 있으시고 좋으신 하느님을 우리가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 생각해봅시다!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길을 알려주십니다. 특히 우리가 필요할 때, 우리를 돌봐주시는 스승이요 친구이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2018년 1월 28일)

링크: https://www.vaticannews.va/it/vangelo-del-giorno-e-parola-del-giorno/2026/01/13.html

번역 이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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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월 2026,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