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2026년 1월 16일,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예수님은 인간의 육체적 치유만이 아니라 그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그의 삶을 새롭게 해주시면서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하십니다.

제1독서: 1사무 8,4-7.10-22ㄱ
복음: 마르 2,1-12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이 얼마나 놀라운 치유의 사례입니까! 그리스도의 행동은 사람들의 믿음과, 사람들이 당신께 두는 희망과, 사람들이 서로에게 보여준 사랑에 대한 직접적인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치유하십니다. 그저 중풍을 치유하신 것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치유해 주시며, 죄를 용서해 주시고, 중풍 병자의 그의 친구들의 삶을 새롭게 해주셨습니다. 말하자면, 다시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개인적·사회적 만남의 결실인 영육의 치유, 모든 것의 치유입니다.

예수님의 행동 덕분에 그들의 우정과 그 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믿음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상상해 봅시다. 예수님과의 치유의 만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오늘날 우리는 이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는가?’ 우리 영혼과 육체의 의사이신 예수님의 제자들로서 우리는 육체적·사회적·영적 의미에서 “그 치유와 구원 활동”을 계속하도록 부름 받았습니다(『가톨릭교회 교리서』, 1421항 참조). (프란치스코 교황, 일반알현, 2020년 8월 5일)

링크: https://www.vaticannews.va/it/vangelo-del-giorno-e-parola-del-giorno/2026/01/16.html

 

번역 이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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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월 2026,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