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2019.04 Sacra Scrittura, libro sacro, simboli religiosi, cristianesimo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2026년 1월 11일, 주님 세례 축일

우리는 세례성사의 의미를 항상 생생하게 되새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해야 한다.

제1독서: 이사 42,1-4.6-7
제2독서: 사도 10,34-38
복음: 마태 3,13-17

 

교황님들의 복음 해설

주님 세례 축일은 우리로 하여금 세례받은 백성, 다시 말해 죄인들인 백성 – 우리 모두가 그렇습니다만 -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구원받은 죄인들로 이루어진 백성이 되는 선물과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이 구원 공동체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 예수님과 아버지의 자녀 관계 안에 진정으로 속하게 되어, 어머니인 교회의 품에 받아들여지고, 아무런 경계와 장벽 없는 형제애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이 세례성사의 의미를 항상 생생하게 되새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며, 이 거듭남의 성사가 열어준 여정을 충실히 따르도록, 동정 성모님께서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겸손과 온유, 확고함을 잃지 않게 해주시길 빕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삼종기도, 2017년 1월 8일)

링크: https://www.vaticannews.va/it/vangelo-del-giorno-e-parola-del-giorno/2026/01/11.html

번역 이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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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월 2026,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