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과 이스라엘 대통령 간 전화 통화, 모든 대화 채널 재개
부활절을 맞아 오늘(4월 3일) 오전, 교황과 이스라엘 대통령 간 전화 통화가 이루어졌다. 양측은 “중동 전역에 걸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외교적 대화를 재개할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민간인 보호와 국제법 및 인도주의 법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Vatican News – Stefano Han
오늘 4월 3일, 레오 14세 교황과 이스라엘의 아이작 헤르조그 대통령이 나눈 전화 통화에서 재차 강조된 내용은 모든 대화 채널을 재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통화에서 양측은 중동 전역에 걸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심각한 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가능한 모든 외교적 대화 채널을 재개할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는 내용과 “민간인을 보호하고 국제법 및 인도주의 법 준수를 증진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성좌 공보실은 밝혔다.
03 4월 2026, 2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