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rtal Vatican News uses technical or similar cookies to make navigation easier and guarantee the use of the services. Furthermore, technical and analysis cookies from third parties may be used. If you want to know more click here. By closing this banner you consent to the use of cookies.
교황청 종교간대화부 장관 조지 제이콥 쿠바카드 추기경이 8월 4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균관과 협력해 마련한 추진된 두 종교 전통 간의 첫 공식 콜로키움을 개막했다. 그리스도교의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비전과 유교의 “대동”(위대한 조화 또는 대통합)이라는 이상은 “평화롭고 연대하는 사회를 건설하고자 하는 인류의 가장 ...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청년대회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는 대회 개막 1년 전인 8월 3일 공식 주제가를 공개했다. 주제가의 제목은 ‘Confidite, Ego vici mundum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으로, 이번 대회의 주제이자 요한 복음서 16장 33절의 구절에서 영감을 얻어 ...